
레이저 압력으로 약물을 미세하게 나눠
필요한 진피층까지 고르게 전달합니다.

스킨부스터는 어떤 성분을 쓰느냐만큼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미라젯은 레이저 에너지를 순간적인 압력으로 바꿔
약물을 미세한 마이크로 젯 형태로 피부에 전달하는 장비입니다.
손 주사보다 촘촘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필요한 진피층까지 고르게 전달하도록 설계합니다.
비아프는 마크뷰 피부 진단 후
곽동철 대표원장이 피부 두께와 고민 부위에 맞춰
약물과 분사 강도·깊이를 직접 정합니다.



미라젯은 바늘로 피부를 찌르지 않고,
레이저 압력으로 약물을 미세하게 분사해 전달합니다.
다만 ‘바늘이 없다’는 것이 ‘통증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어서
분사 순간 가볍게 두드리는 듯한 자극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술 전 크림 마취를 충분히 진행합니다.
쥬베룩(스킨·볼륨), 리쥬란, 리투오, 엑소좀 등
스킨부스터와 조합해 시술합니다.
어떤 약물을 어느 정도의 압력으로 전달할지는
대표원장과의 1:1 상담에서
피부 상태와 목표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개인에 따라 붉은 기운이나 약간의 붓기가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됩니다.
바늘을 쓰지 않아 바늘 자국으로 인한 멍이나
엠보싱 부담은 적은 편이며,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사용하는 스킨부스터 종류와 피부 재생 주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집중 관리한 뒤
3~6개월 주기로 유지 관리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정확한 횟수와 간격은 상담 후 결정합니다.
흉터의 깊이와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유착이 강하거나 좁고 깊은 흉터는
약물을 전달하는 치료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흉터 구조에 맞는 다른 치료를 함께 계획합니다.
흉터를 완전히 없애기보다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는지
현실적인 목표를 함께 세웁니다.